② 온라인 매출 스타터팩
팔 물건이 있다면, 이제 팔리게 보여줄 차례입니다
상세페이지와 썸네일로 구매 이유를 분명히 만들고, 영상 광고로 고객을 데려옵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 무료 상담 후 안내
좋은 상품도, 장점이 한눈에 보이지 않으면 선택받지 못합니다
고객은 상품 설명을 끝까지 읽지 않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왜 지금 사야 하는지가 화면 위쪽에서 보이지 않으면 그대로 나갑니다.
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과 망설이는 지점을 먼저 정리한 뒤, 그 순서대로 판매 화면과 광고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무엇을 보여주고 어디에서 알릴지까지 한 흐름으로 만듭니다.
매출이 얼마나 오른다고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구매를 돕는 화면과 유입 흐름이고, 그 부분을 책임집니다. 대상은 상품은 준비됐지만 기대만큼 팔리지 않는 사업자이고, 범위는 상세페이지 3건 · 썸네일 3장 · 숏폼 3편입니다.
상세페이지 · 화면 순서
상세페이지는 글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길이를 늘린다고 팔리지 않습니다. 고객이 스크롤하면서 만나는 화면의 차례가 구매를 결정합니다. 왼쪽은 흔히 만나는 순서, 오른쪽은 저희가 짜는 순서입니다.
자주 보는 순서
회사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화면
- 브랜드 소개아직 살지 말지도 안 정한 사람에게 회사 연혁
- 제품 스펙 나열용량·성분·재질이 표로 먼저
- 사용 장면여기까지 내려온 사람이 이미 적다
- 구매 안내결정할 이유는 아직 안 나왔다
→ 이탈은 대개 두 번째 화면에서 납니다.
저희가 짜는 순서
질문에 답하면서 내려가는 화면
- 이게 뭘 해결해 주는가첫 화면에서 한 문장과 한 컷으로 끝냅니다
- 내 경우에도 되는가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을 그대로 씁니다
- 눈으로 확인시키기전후 비교, 실물 크기 자, 격자 비교 — 상품마다 다릅니다
- 남은 걱정 지우기성분·사양·배송·교환을 이 자리에서 정리합니다
- 지금 사도 되는 이유마지막 화면에서만 구매를 말합니다
→ 같은 상품, 같은 사진, 순서만 바꾼 결과입니다.
순서는 상품마다 다시 짭니다. 위 다섯 줄은 저희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항목이지, 모든 상품에 그대로 붙이는 틀이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세 장
같은 회사가 만들었지만, 세 장의 구조가 다릅니다
업종과 파는 방식이 다르면 같은 틀을 쓰지 않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상세페이지가 그대로 열립니다.
상세페이지 · 스킨케어 세럼
누암 배리어 세럼
전후 비교와 레이어 슬라이더로 “바르면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보여줍니다.
상세페이지 · 반려동물 간식
오독 닭가슴살 큐브
실물 크기 자와 질문 카드로 “우리 아이한테 맞나”를 그 자리에서 확인시킵니다.
상세페이지 · 주방세제
뽀득 주방세제
문제·방법·결과 3단계 퍼널. 기름때 격자로 세기를 눈으로 비교합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제품 컷 · 썸네일
화면을 채우는 건 문장이 아니라 컷입니다
상세페이지의 절반은 사진입니다. 스튜디오를 빌리지 않고 상품에 맞는 장면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썸네일은 목록에서 한 번 더 이겨야 합니다
상세페이지에 들어오기 전에 먼저 통과해야 하는 화면이 있습니다. 목록에 걸리는 가로 한 컷은 따로 잡습니다.
누암 NUAM · 스킨케어 — 제품 하나만 남기고 지면을 비웠습니다.
오독 · 반려동물 간식 — 원물과 완제품을 한 프레임에 같이 둡니다.
뽀득 · 생활용품 — 쓰는 자리에 그대로 놓아 용도를 설명합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영상 광고
같은 컷이 그대로 광고가 됩니다
제품 컷을 첫 프레임으로 이어 붙인 10초 광고입니다. 모델 섭외도 촬영 스튜디오도 쓰지 않았습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소리와 함께 나옵니다.
실사 광고 · 10초
누암 배리어 세럼 — “저녁 세 단계를 한 겹으로 줄였습니다”
실사 광고 · 10초
누암 배리어 크림 — “마지막 한 겹으로 수분이 날아가는 속도를 늦춥니다”
실사 광고 · 10초
뽀득 주방세제 — “기름때는 바로, 헹굼은 두 번”
실사 광고 · 10초
오독 닭가슴살 큐브 — “원료는 세 가지, 그게 전부입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진행 흐름
상품 이해부터 실행 확인까지
- 01
상품·고객 이해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지금 어디에서 막히는지 확인합니다.
- 02
판매 포인트 정리
고객의 질문과 망설임을 순서로 정리해 메시지를 잡습니다.
- 03
소재 제작
상세페이지, 썸네일, 영상 광고를 같은 메시지로 만듭니다.
- 04
마케팅 실행
어디에서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고 집행합니다.
- 05
확인
반응을 보고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정리해 공유합니다.
작업 범위가 확정되고 자료를 받은 날부터 3일 안에 첫 초안을 드립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달력 기준입니다. 광고비와 폰트 라이선스는 대행료와 별도이며 견적서에 줄을 나눠 적어드립니다.
지금 상세페이지, 순서부터 다시 짜 보시겠습니까
자료를 받은 날부터 3일 안에 첫 초안, 수정은 2회까지 포함입니다. 의뢰 전이라도 지금 상세페이지를 보고 개선점 5가지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한 건씩 사람이 직접 살펴보고 쓰기 때문에 매달 3건까지입니다.
리포트만 받고 끝내셔도 괜찮습니다. 결정을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약속 다섯 가지와 결제 조건은 문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