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암 배리어 세럼을 가까이 잡은 제품 컷
누암 배리어 세럼 —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 그대로 올라가는 컷. 가상 브랜드 콘셉트

② 온라인 매출 스타터팩

팔 물건이 있다면, 이제 팔리게 보여줄 차례입니다

상세페이지와 썸네일로 구매 이유를 분명히 만들고, 영상 광고로 고객을 데려옵니다.

180만 원 처음 한 번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 무료 상담 후 안내

좋은 상품도, 장점이 한눈에 보이지 않으면 선택받지 못합니다

고객은 상품 설명을 끝까지 읽지 않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왜 지금 사야 하는지가 화면 위쪽에서 보이지 않으면 그대로 나갑니다.

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과 망설이는 지점을 먼저 정리한 뒤, 그 순서대로 판매 화면과 광고 메시지를 설계합니다. 무엇을 보여주고 어디에서 알릴지까지 한 흐름으로 만듭니다.

매출이 얼마나 오른다고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구매를 돕는 화면과 유입 흐름이고, 그 부분을 책임집니다. 대상은 상품은 준비됐지만 기대만큼 팔리지 않는 사업자이고, 범위는 상세페이지 3건 · 썸네일 3장 · 숏폼 3편입니다.

접시를 닦는 손과 거품을 가까이서 잡은 제품 사용 컷
제품이 실제로 쓰이는 장면 한 컷이 설명 세 문단을 대신합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상세페이지 · 화면 순서

상세페이지는 글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길이를 늘린다고 팔리지 않습니다. 고객이 스크롤하면서 만나는 화면의 차례가 구매를 결정합니다. 왼쪽은 흔히 만나는 순서, 오른쪽은 저희가 짜는 순서입니다.

자주 보는 순서

회사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화면

  1. 브랜드 소개아직 살지 말지도 안 정한 사람에게 회사 연혁
  2. 제품 스펙 나열용량·성분·재질이 표로 먼저
  3. 사용 장면여기까지 내려온 사람이 이미 적다
  4. 구매 안내결정할 이유는 아직 안 나왔다

→ 이탈은 대개 두 번째 화면에서 납니다.

저희가 짜는 순서

질문에 답하면서 내려가는 화면

  1. 이게 뭘 해결해 주는가첫 화면에서 한 문장과 한 컷으로 끝냅니다
  2. 내 경우에도 되는가고객이 실제로 던지는 질문을 그대로 씁니다
  3. 눈으로 확인시키기전후 비교, 실물 크기 자, 격자 비교 — 상품마다 다릅니다
  4. 남은 걱정 지우기성분·사양·배송·교환을 이 자리에서 정리합니다
  5. 지금 사도 되는 이유마지막 화면에서만 구매를 말합니다

→ 같은 상품, 같은 사진, 순서만 바꾼 결과입니다.

기름때가 남은 팬을 닦아 내는 장면을 넓게 잡은 컷
세 번째 화면 — 말로 “잘 지워집니다”라고 쓰는 자리가 아니라, 지워지는 장면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순서는 상품마다 다시 짭니다. 위 다섯 줄은 저희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항목이지, 모든 상품에 그대로 붙이는 틀이 아닙니다.

제품 컷 · 썸네일

화면을 채우는 건 문장이 아니라 컷입니다

상세페이지의 절반은 사진입니다. 스튜디오를 빌리지 않고 상품에 맞는 장면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누암을 쓴 뒤의 피부결을 보여주는 모델 뷰티 컷
간식 원료를 늘어놓은 컷
큐브 간식의 단면을 확대한 컷
세 가지 용기와 리필 파우치를 세운 라인업 컷

썸네일은 목록에서 한 번 더 이겨야 합니다

상세페이지에 들어오기 전에 먼저 통과해야 하는 화면이 있습니다. 목록에 걸리는 가로 한 컷은 따로 잡습니다.

누암 썸네일 컷 — 선반 위에 놓인 토너·세럼·크림

누암 NUAM · 스킨케어 — 제품 하나만 남기고 지면을 비웠습니다.

오독 간식 썸네일 컷 — 도마 위 큐브 간식과 크라프트 파우치

오독 · 반려동물 간식 — 원물과 완제품을 한 프레임에 같이 둡니다.

뽀득 주방세제 썸네일 컷 — 싱크대 위의 보틀

뽀득 · 생활용품 — 쓰는 자리에 그대로 놓아 용도를 설명합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영상 광고

같은 컷이 그대로 광고가 됩니다

제품 컷을 첫 프레임으로 이어 붙인 10초 광고입니다. 모델 섭외도 촬영 스튜디오도 쓰지 않았습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소리와 함께 나옵니다.

실사 광고 · 10초
누암 배리어 세럼 — “저녁 세 단계를 한 겹으로 줄였습니다”

실사 광고 · 10초
누암 배리어 크림 — “마지막 한 겹으로 수분이 날아가는 속도를 늦춥니다”

실사 광고 · 10초
뽀득 주방세제 — “기름때는 바로, 헹굼은 두 번”

실사 광고 · 10초
오독 닭가슴살 큐브 — “원료는 세 가지, 그게 전부입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진행 흐름

상품 이해부터 실행 확인까지

  1. 01

    상품·고객 이해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지금 어디에서 막히는지 확인합니다.

  2. 02

    판매 포인트 정리

    고객의 질문과 망설임을 순서로 정리해 메시지를 잡습니다.

  3. 03

    소재 제작

    상세페이지, 썸네일, 영상 광고를 같은 메시지로 만듭니다.

  4. 04

    마케팅 실행

    어디에서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고 집행합니다.

  5. 05

    확인

    반응을 보고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정리해 공유합니다.

작업 범위가 확정되고 자료를 받은 날부터 3일 안에 첫 초안을 드립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달력 기준입니다. 광고비와 폰트 라이선스는 대행료와 별도이며 견적서에 줄을 나눠 적어드립니다.

도마 위에 놓인 큐브 간식과 크라프트 파우치를 넓게 잡은 장면
화면 하나가 바뀌면 그다음 화면이 전부 바뀝니다. 첫 순서부터 다시 잡아 드립니다.

지금 상세페이지, 순서부터 다시 짜 보시겠습니까

자료를 받은 날부터 3일 안에 첫 초안, 수정은 2회까지 포함입니다. 의뢰 전이라도 지금 상세페이지를 보고 개선점 5가지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한 건씩 사람이 직접 살펴보고 쓰기 때문에 매달 3건까지입니다.

리포트만 받고 끝내셔도 괜찮습니다. 결정을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약속 다섯 가지와 결제 조건은 문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