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인스타 · 메타 광고 대행
이미 보고 있는 사람에게 끼어듭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검색이 아니라 구경하는 곳입니다. 사려고 마음먹지 않은 사람 앞에 소재를 밀어 넣는 방식이라, 소재가 성과의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계정 세팅 · 타겟 설계 · 소재 교체 · 월간 리포트
- 관심사·행동·유사 타겟을 나눠 여러 묶음으로 돌립니다
- 반응이 죽은 소재는 바로 내리고 다음 소재로 넘깁니다
- 릴스·스토리·피드 규격을 각각 맞춰 올립니다
④⑤ 광고 대행
인스타그램·페이스북과 유튜브·구글 광고를 대신 돌립니다. 계정 세팅부터 타겟 설계, 소재 교체, 월간 리포트까지 매달 이어서 합니다.
운영 수수료는 월 광고비의 15%, 최소 50만 원입니다. 광고비는 따로 미리 받아 집행합니다.
집행 매체와 예산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 무료 상담 후 안내
④ 인스타 · 메타 광고 대행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검색이 아니라 구경하는 곳입니다. 사려고 마음먹지 않은 사람 앞에 소재를 밀어 넣는 방식이라, 소재가 성과의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계정 세팅 · 타겟 설계 · 소재 교체 · 월간 리포트
⑤ 유튜브 · 구글 광고 대행
구글 검색은 이미 필요를 느낀 사람이 옵니다. 대신 키워드 하나에 돈이 새기 시작하면 빠르게 샙니다. 매달 검색어를 뜯어보고 쓸데없는 노출을 잘라내는 게 일의 절반입니다.
계정 세팅 · 키워드 설계 · 영상 광고 운영 · 월간 리포트
돈이 어떻게 오가는지
섞으면 나중에 반드시 다툽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갈라 둡니다.
매달 집행할 광고비를 먼저 받아 두고 그 안에서만 씁니다. 다른 곳에 쓰지 않습니다. 월이 끝나면 7일 안에 실제로 쓴 금액과 남은 금액을 알려드립니다.
남은 돈은 다음 달로 넘기거나 돌려드립니다. 돌려달라고 하시면 7영업일 안에 보내드립니다. 예치금이 바닥나면 광고는 자동으로 멈추고, 멈추기 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달에 실제로 집행된 광고비의 15%입니다. 예치한 금액이 아니라 쓴 금액 기준입니다. 최소 50만 원이라, 광고비가 333만 원을 넘는 달부터 15%가 올라갑니다.
| 월 광고비 | 운영 수수료 |
|---|---|
| 100만 원 | 50만 원 |
| 300만 원 | 50만 원 |
| 500만 원 | 75만 원 |
| 1,000만 원 | 150만 원 |
매체가 주는 리베이트나 환급이 생기면 전액 고객사 몫입니다. 저희가 가져가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꼭 읽어주세요
계정을 새로 만들고 심사를 통과시킬 필요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결제 처리도 저희가 맡습니다. 다만 대신 잃는 것이 하나 있고, 그걸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정에 쌓이는 데이터는 계약이 끝나도 옮겨지지 않습니다. 전환 추적 이력, 학습된 캠페인, 맞춤 타겟이 전부 저희 계정에 남습니다. 나중에 직접 운영하거나 다른 곳에 맡기시면 그 부분은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직접 운영하실 계획이 있다면, 처음부터 고객사 명의 계정으로 여는 편이 낫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경우 계정 개설과 심사는 고객사가 하시고, 저희는 운영 권한만 받아 돌립니다. 수수료는 같습니다.
| 전월 말 | 다음 달 예산과 방향을 정하고, 광고비를 미리 받습니다 |
|---|---|
| 1일 | 캠페인을 세팅하고 집행을 시작합니다 |
| 매주 | 성과를 보고 소재와 예산을 옮깁니다 |
| 익월 7일 이내 | 월간 리포트 · 실제 집행액과 남은 금액 통지 · 수수료 청구 |
리포트에는 집행액, 노출수, 클릭수, 클릭당 비용, 전환수(측정 가능한 경우), 소재별 성과, 다음 달 제안이 들어갑니다. 전환 측정은 고객사 사이트에 추적 스크립트가 정상 설치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광고 소재의 신규 제작(촬영·영상 제작·디자인), 랜딩페이지 제작과 수정, 상품 가격·재고·배송 정책, 고객 응대와 CS, 인플루언서 섭외와 PPL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소재가 필요하시면 단품이나 온라인 매출 스타터팩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기존 소재의 규격 변환과 문구 수정은 대행 안에 포함입니다.
매출이나 문의 건수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광고의 노출과 심사는 매체사의 정책에 달려 있고 저희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책임지는 것은 정해진 범위의 운영을 기한 안에 해내는 것입니다.
이미 집행 중이시라면 어디서 돈이 새고 있는지 먼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면 예산을 얼마부터 잡는 게 맞는지 같이 봐드립니다. 한 건씩 사람이 직접 살펴보고 쓰기 때문에 매달 3건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