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 애니메이션 · 10초
주방세제 — “한 번만 눌러도 기름때가 바로 지워집니다”
③ 채널 성장 패키지
한 번 알리는 광고보다 계속 발견되는 브랜드로.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고 확산 방법을 조합합니다.
기본 구성(라이트) · 릴스 4편 + 카드뉴스 4건 · 매달 제작·발행
이 패키지는 매달 운영하는 비용입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운영 범위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 무료 상담 후 안내
라이트 기준 · 매달
매달 나가는 것 · 옆으로 밀어 보세요
사물 애니메이션 · 10초
주방세제 — “한 번만 눌러도 기름때가 바로 지워집니다”
사물 애니메이션 · 10초
선크림 — “백탁 없이 그대로 스며듭니다”
사물 애니메이션 · 10초
립밤 — “한 번 바르면 반나절은 갑니다”
사물 애니메이션 · 10초
고체치약 — “하나만 씹으면 양치 끝입니다”
사물 애니메이션 · 10초
섬유유연제 — “사흘이 지나도 향이 그대로예요”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한 번 크게 알리는 것보다 꾸준히 발견되는 쪽이 오래 갑니다. 그러려면 채널마다 무슨 역할을 맡을지, 어떤 주제를 반복해서 다룰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채널의 역할과 콘텐츠 주제를 정하고, 목표와 예산에 맞는 확산 방법을 조합합니다.
팔로워 수나 조회 수를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콘텐츠가 쌓이는 속도와 고객과 만나는 접점의 수이고, 그 부분을 책임집니다. 대상은 브랜드는 있지만 인지도가 부족한 사업자이고, 범위는 SNS/바이럴 · 콘텐츠 마케팅 · 인플루언서 · PPL입니다.
발행 리듬 · 라이트 기준
“언제 뭘 올려요?”가 정해지지 않으면 두 달째부터 발행이 밀립니다. 그래서 첫 달에 한 번만 하는 일과, 매달 같은 주차에 반복하는 일을 나눠 놓고 시작합니다.
| 주차 | 하는 일 | 그 주에 나가는 것 |
|---|---|---|
| 0주차 | 브랜드·채널 진단. 지금 어떤 채널이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첫 달에만 | 진단 정리본 |
| 0주차 | 콘텐츠 방향 설정. 채널마다 역할을 정하고 반복해서 다룰 주제를 잡습니다. 첫 달에만 | 주제 목록 · 발행 일정 |
| 1주차 | 이번 달 주제를 확정하고 이미지·영상 소재를 만듭니다. 매달 반복 | 릴스 1편 · 카드뉴스 1건 |
| 2주차 | 형식을 바꿔 두 번째 묶음을 만듭니다. 같은 형식을 두 번 연속 쓰지 않습니다. | 릴스 1편 · 카드뉴스 1건 |
| 3주차 | 반응이 붙은 형식을 한 번 더 밀고, 필요하면 인플루언서·PPL을 이 주에 겹칩니다. | 릴스 1편 · 카드뉴스 1건 |
| 4주차 | 마지막 묶음을 발행하고, 무엇을 왜 만들었고 반응이 어땠는지 정리해 공유합니다. | 릴스 1편 · 카드뉴스 1건 · 정리본 |
숏폼 · 옆으로 밀어 보세요
한 가지 형식만 반복하면 먼저 지치는 쪽은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보는 사람입니다. 사물이 말하는 광고, 동물 캐릭터, 먹방까지 형식을 바꿔 가며 채웁니다. 위 달력의 1~4주차가 서로 다른 형식으로 채워지는 이유입니다.
동물 캐릭터 · 10초
강아지 — “읽기 어려운 이름은 하나도 없어요”
동물 캐릭터 · 10초
고양이 — “털에 안 남는 쪽으로 골랐어요”
ASMR 먹방 · 15초
양념치킨 — “이거 이번에 새로 나온 건데 진짜 맛있대요”
ASMR 먹방 · 15초
마라탕 — “진짜 매운데 계속 땡기는 맛이에요”
ASMR 먹방 · 15초
생크림 케이크 — “한 조각으로는 안 되겠는데요”
카드뉴스
영상이 발견을 맡는다면 카드뉴스는 저장을 맡습니다. 글자가 들어가는 작업은 AI 이미지 생성으로 만들지 않고 직접 조판합니다. 그래야 한글이 깨지지 않고, 수치나 문구를 나중에 고칠 수 있습니다.
원료 이력과 급여량을 정보형으로 정리했습니다. 크림 지면에 사진을 위, 글을 아래로 받쳤습니다.






문제·방법·결과 3단계로 끊었습니다. 짙은 틸 지면에 큰 숫자를 왼쪽에 세운 스위스 그리드입니다.





실제 고객사 작업물이 아닙니다. 포레스트윙스가 가상 브랜드를 설정해 직접 제작한 샘플입니다.
첫 달 0주차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자료를 받은 날부터 3일 안에 첫 초안을 드리고, 수정은 2회까지 포함입니다. 의뢰 전이라면 지금 채널을 보고 개선점 5가지를 먼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 한 건씩 사람이 직접 살펴보고 쓰기 때문에 매달 3건까지입니다.
리포트만 받고 끝내셔도 괜찮습니다. 결정을 재촉하는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 약속과 월 단위 결제 조건은 문의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